1983년 개봉 당시 극도의 폭력적 묘사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영 금지 당한 오스트리아의 문제작 “Angst”.
한동안 숨어있는 컬트 명작으로 소수에게만 주목받다가, 가스파 노에의 적극적인 샤랴웃을 받으며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스파 노에는 이 작품을 100번 이상 시청했고, 자신의 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전위적이고 세련된 카메라 워크와 연출, 위대하게마저 느껴지는 나레이션과 사운드트랙 활용도.
감독 게라드 카굴은 이러한 재능에도 불구하고 앵스트만을 데뷔작으로 남긴 채 사라졌는데, 작품이 상업적으로 너무 실패하다보니 광고 촬영 쪽으로 진로를 변경했다고 합니다.
2020년 일본에서의 재개봉 기념으로 컬트 문화 취급 브랜드 Terror Factory에서 발매한 공식 라이센스 티셔츠입니다.
condition 9/10
color Dark Navy
size S
chest 49 shoulder 43 length 62 (cm)
United Athle Body
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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