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edoms 90's Tee
일본 아방가르드 음악의 최전선에 위치한 밴드 Boredoms.
익스페리멘탈, 노이즈 록 정도로 정의해볼 수 있는 그들의 음악은 90년대 언더그라운드 씬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커트 코베인이 열렬한 팬을 자처하며 투어에 초청하기도 했고, 소닉 유스 등 당시 실험적인 음악을 하던 영미권 밴드들과도 깊게 교류해왔다고 합니다.
밴드명이 '지루함'인만큼 지루한 것을 극도로 싫어하던 프론트맨 Eye는, 앨범의 무드가 바뀔 때마다 밴드명의 철자를 뒤틀고 기호를 집어넣는 예술적 장난을 쳤는데요.
티셔츠에 적힌 'V∞Re!!!!!!!doms' 또한 '보아담스'를 다르게 표기한 문구입니다.
1999년 'Vision Creation Newsun' 발매 후 공연 당시 판매된 머천다이즈입니다. 후면 그래픽 겉부분의 글리터 프린팅이 눈에 띕니다.
condition 8/10
size M
chest 51 shoulder 48 length 66 (cm)
1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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