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zan 'Last Language' T-shirt
(Japanese Alternative Band)
2009년 결성된 일본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 ’Gezan’. 사이키델릭, 노이즈 록, 포스트 펑크 등의 요소들 위에 개성 강한 보컬을 더해 뜨겁고 날 것의 향을 잔뜩 풍기는 음악을 들려줍니다.
밴드의 프론트맨 ‘Mahito The People’은 이치코 아오바와 함께 프로젝트 밴드 ‘NUUAMM‘를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는데요. 소설을 집필하고 영화에 출연하기도 하는 등 음악에 국한되지 않는 예술인적 에너지를 자랑합니다.
Gezan은 앨범 아트나 공연 등의 모든 비주얼에 강렬한 붉은 톤을 사용해 시각적으로도 그들만의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했는데요.
그 외에도 스스로 레이블을 만들어 운영하고, 관객들이 원하는 만큼 입장료를 내는 페스티벌을 기획 및 주최하는 등 일본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독자적인 예술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 락다운이 한창일 때 'Gezan'은 도쿄 에비스 '리퀴드룸' 옥상에 정원을 만들었는데요. 이를 기념하며 Gezan의 드러머는 정원에서 30시간 동안 드럼을 연주하는 광기 어린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이 퍼포먼스는 'Last Language - 30 hours Drumming'이라는 제목의 콘서트 영화로 만들어져 DVD로 발매되었습니다.
DVD 발매 당시 함께 판매된 Gezan의 'Last Language' 티셔츠입니다.
condition 8/10
size M
chest 49 shoulder 47 length 68 (cm)
* 전반적인 페이딩 존재
9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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