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ester Zine Issue 5 (2016)
Polyester Zine Issue 5 (2016)
2014년 영국에서 창간된 아트 진 Polyester. 존 워터스의 1981년작 Polyester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Have faith in your own bad taste'이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존 워터스의 영향을 짙게 드러내는데요.
키치하면서도 추악하고 로파이한 레이아웃과 사진들, 그 사이 핑크색 플라밍고 인형을 끼워 넣는 등으로 페이지 내내 존에 대한 팬심을 드러냅니다.
1인 독립 매거진으로 시작해 주류 미디어에서 다루지 않는 서브 컬쳐, 퀴어 문화, 인디 음악, 패션 등을 다루며 입지를 키워 왔는데요.
초기인 2010년대 중반의 호들은 특히나 소량 발행되어 희소성이 높습니다.
condition 9/10
size 14.8*21 (cm)
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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